먼저 보는 핵심 식사 뒤 복부팽만을 기록할 때
복부팽만은 삼킨 공기와 음식, 변비, 음식 성분의 소화 문제, 기능성 위장관 질환 등 여러 조건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긴장과 함께 심해질 수 있지만 자율신경 불균형이나 위장 근육의 경직만으로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진료 전 관찰 증상이 바뀌는 순서를 적어 보세요

먹은 음식과 양, 먹는 속도, 탄산·껌, 배변, 통증·설사·변비, 긴장 상황과 증상이 시작하고 줄어든 시간을 함께 기록하세요. 이 기록은 음식과 상황 중 실제로 반복되는 조건을 찾는 데 쓰입니다.
먼저 확인할 때 평가를 늦추지 않을 신호

팽만이 갑자기 달라지거나 심하고 지속되는 통증, 반복 구토, 체중 감소, 혈변·검은 변, 삼키기 어려움, 황달이나 호흡곤란이 동반되면 진료를 미루지 마세요.
해움의 관찰 전통 용어는 관찰어로 사용합니다

냉감·열감·기허·혈허·울결 같은 말은 환자가 느끼는 증상과 생활 맥락을 묻는 한의학적 관찰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확인된 질환의 원인이나 검사 결과처럼 바꾸지 않으며, 필요한 검사와 기존 치료를 늦추지 않습니다. 침·한약을 고려할 때도 현재 진단과 복용 약, 치료 목표를 함께 확인합니다.